충남 보령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에 대용량 수소 충전시설을 갖춘 복합기지가 준공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 문을 연 '수소교통 복합기지'의 하루 최대 충전 용량은 1천kg으로, 수소차 160대와 수소버스 40대를 충전할 수 있는 양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사업은 보령시가 한국가스기술공사에 위탁해 추진됐으며, 총사업비 67억 원이 투입됐습니다. <br /> <br />보령시는 수소교통 복합기지 준공으로 수소 기반 친환경 대중교통 확산과 탄소 중립 도시 실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상곤 (sklee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22514495976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